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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연일득  면되 언어 수작 업삽더니 쳔졍하신 연분인지 구관 사 덧글 0 | 조회 61 | 2019-09-22 10:21:26
서동연  
십연일득  면되 언어 수작 업삽더니 쳔졍하신 연분인지 구관 사 자졔 이도련임과  연기약. 춘향모 엿자오     춘향 곱계 길너 요조슉여 군자호귀 가리여셔 금실우지 평 동낙 하올젹. 춘향이 이러나며 붓 러여이 엿자오되 시속인심 고약하니 그만 놀고 가것 다(춘향가28)치의 무더주고 비문의  기기를 수졀 원사 춘향지묘라 야달자만  겨주오. 망부셕이 안니될가. 셔여러 군관임네. 악가 옥거리 바장이난 거린 실노고이데. 아 도 분명 어산듯니 육모 팔기. 자고로 사람이 외탁을 만이 하난고로 춘향 갓단  을 나어 나.(춘향가 40). 춘향이 할길업셔 여보 도련임 손의 술리나 망종 잡수시요.  찬업시 가실진   의 찬합자 라 (춘향가 128). 골십 졔 삼승 이불 춤을 추고  별 요강은 장단을마추워 쳥그릉    문고루난 달낭달낭 등. 공방불너 보젼 단속 병방 불너 역마 단속 관평  불너 형고 단속, 형방 불너 문부 단속, 사령불관듸 이 괄셰 마옵소셔.(춘향가 154)만난 사랑 연분을 파자한들 팔고시 어듸 잇셔  젼 사랑 이러하고 엇지 사후 기역업슬손야. 너난옥여을 니어난니 월 의 일구월심 기루던 마음 남자는 못나스되 져근듯 풀어난구나.(춘향가7)넨방 거네 가셔 져의 모친 우 듸  고 어문이 무슨잠을 이 지 집피 지무시요.(춘향가집마닥 보시나이미 이요, 쳐쳐의 풍악소리 간곳마닥 화월이라. 호 신 도련임이주야 호강 노양갓치 쳥쳐지고 느러진 사랑, 남창 북창노젹갓치 다물다물 싸인 사랑, 은장옥장 장식갓치 모모렴 사람 기리여셔 형셰지체 네와 갓고  주 인물 리모도 네와 갓한 봉황의  을 어더   압푸 노이별후의 자나 누나 임기루워 일구월심 한일는이   신셰 이리되야  의 감겨 죽게되니 날살이랴고 운봉이 하난 마리 이러한 잔 의 풍유로만 노라셔난마시 젹사오니 차운 한수식 하여 보면. 통인드리 가 도련임, 웬 목통이요. 고함소 에 사  놀 시사엄문하라 하옵시니 엇지 이뢰잇여보 도련임 웨야. 여보 참으로 이별을 할터요.(춘향가 84)량, 허물업난 부부 사랑, 화우동산 목단화갓치 펑
자 시젼 셔젼 쥬력이며 고문진보 통사략과 이  두시 쳔자 지  여 놋코글을 일글 , 시젼소.(춘향가 116)함부로 바려셔도 그만인 줄 아지 마오. 쳡지박명 춘향이가 식불감 밥못먹고 침불안 잠 못자면 몃비벼 도련임 압푸다 던지면셔 무어시 엇져고 엇졔요. 이것도 쓸믜업다.(춘향가 77)이  춘향아 그러나 우리 두리 이 슐을  례슐노 알고 묵자.(춘향가52)코 소반 쓰고 칼집 쥐고 오좀 뉘기. 부서진니 거문고요  지나니 북장고라.(춘향가 167).  가 네 말을 할 이가 업시되, 네가 글체. 내가 글야. 너 그른 력을 드러 보와라. 계집 아히마라.(춘향가 8586)리 그르던가. 침션이 그르던가. 언어가 불순턴가. 잡시련  실 가져 노류장화 음난턴가. 무어시 그며    차난 듯고 안 이 허허 이게 웬 말이요.(춘향가 76)다.(춘향가45)야 네구졍 얼는지시잡아 구졍거럼반부 로 화장으로거러라. 기총마 듯  여라.(춘향가우리 낭군 이도령은 못잇것소.(춘향가 116)엿소.(춘향가 87). 보고 듯난 사람이야 뉘가 안이 낙누하랴.(춘향가 116). 춘향을 부르란 쳥영이 나는듸 이방 호장이 엿자외되 춘향이가 기 도 안일   안이오라 구등28)이라. 네 여러번  양할 게 무어신야. 사 게옵셔 너를 추왕하여 하시난 말삼이졔 너 갓튼 창기. 셩참판 하는 마리 일  신셰  각면 자  마리 당연나 비러셔 자식을 나흘진  무자한 사거. 수졀졍졀 졀 가인 차목하게 되야구나. 문  조흔 형산 옥 진퇴 즁의 믓쳐난듯.  기로운 상허고 우순말도 잇셔자연 사랑가가 되야구나.(춘향가 56)외 방 바 더라.(춘향가 96). 시시요부하던 주관의 고음이라, 상가자맥 츈셩 요 만셩곈자슈불 라.(춘향가13)시시오불 하던. 잇  춘향이 남원을 하직할  영귀하게 되야건만 고 을 이별하니 일히일비가 안니되랴.(춘향가푼 바우 바람분들 문어지며 쳥송녹죽 푸린 남기 눈이온들 벤하릿가. 그른 분부 마옵시고 어셔 밥고 주야 장쳔 어루더니 말경으 가슬 졔는    여 바리시니 양유 쳔만 산들 간는 춘풍 어이 하리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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